자음과모음 [어른들]

건축가로 일하는 40세 독신 여성 ‘이다’
사랑하는 남자의 아이만 돌보는 게 불안해
‌임신 한 동생 ‘마르테’

두 자매를 통해 독신 여성이 겪는 실존적 위기와
불안을 밀도 있고 입체적으로 보여주는
‘진정한 성장’과 ‘홀로서기'

노르웨이 젊은비평가상 수상
노르웨이 서점상 노미네이트
마리 오베르의 첫 장편소설


우아하지만 치명적인, 두 자매의 완벽한 여름
자음과모음 [어른들]